이번에는 두 권의 책입니다.
첫 번째 책은 신심생활 입문과 준주성범 사이에 있을 것같은 느낌으로 일상 안에서 하느님이 함께 하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하느님의 현존 연습"입니다.
두 번째 책은 민족의 역사 안에서 한국 천주교회가 어떤 길을 걸었는지 바라보며 생각할 수 있는 "한국 천주교회사, 기쁨과 희망의 여정"입니다. 이 책은 중고등부 학생이나 청년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에 추천을 드립니다. 한국사 안에서 교회와 민족 사이에서 오해와 잘못된 시선을 바로잡는데 도움이 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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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iamlsh/222580270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