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리 시리즈는 공동선과 보조성, 연대성의 원리에 따라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의 계명을 실천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각 본당에서 사회교리 영상으로 활용된다면
더 많은 분들에게 신앙의 실천 사례를 알리고
천주교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회교리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는
제주도민들의 건강과 생계를 위해 감귤나무를 도입하여 분양하셨고 (경제생활)
왕벚나무 자생지를 비롯하여 제주도의 식생을 발견 관찰, 기록하여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된 피조물들을 보호하고자 노력하신 (환경보호)
에밀 타케 신부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