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코의 눈먼 이( 오이코스)_ 20221204 서면성당 대림찬양
글, 곡: 서혜진 세실리아
언제부턴지 나는 보이지 않았죠
내 옆사람도 나 자신도
내 갈 길도 또 주님도
나 가진 것 없고 보이지도 않아
답답함과 절망 속에 기다리네 나의 주님
그때 들리는 주님의 음성
내가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
주님 제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주님 제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보컬: 이규빈 치릴로, 조나영 요안나, 임기호 보니파시오, 유인아 세라피아, 서혜진 세실리아
피아노: 서혜진 세실리아
기타: 전성훈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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