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신앙생활을 하는 신자분들은 한번씩 경험해 봤을 외로움"
오늘은 새 코너로 구독자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다른 영상에서 책을 읽어주고, 소개해 주시는 이도행 신부님과 함께 우리의 고민을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채운 코너 [고민, 고만!]입니다.
아래의 메일 주소로 여러분의 고민을 보내주시면, 모두 다 영상으로 제작하지 못하더라도 함께 나누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익명으로 제작되기에 걱정하지 마시고, 저희에게 여러분의 고민을 함께 나눠주세요.
예수님께서, 그리고 성모님께서 구독자 여러분에게 용기를 주시도록 기도하고,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