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차 리브레’라고 불리는 프로레슬링의 나라 멕시코!
그런데.. 무려 23년 간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프로레슬러로 활동해 온
신부님이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폭풍의 수도자’라는 뜻을 가진
‘프라이 토르멘타’ 선수로 활약해 온
멕시코의 구티에레스 신부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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