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대전교구 당진 합덕성당에서 공세리본당과 합덕본당이 함께 성체거동을 거행했습니다. 두 본당은 4월 7일 업무협약을 맺고 가톨릭의 문화유산인 성체거동을 보존하고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두 본당은 성체거동 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종교와 지역 문화의 연계, 축제를 통한 종교와 지역의 화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 제병·포도주 만들기 체험과 화합의 장 마련, 축제를 통한 나눔과 지역 문화 활성화 등 성체거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