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용서가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용서하고 미움과 분노와 증오로부터 자유롭고 싶지만...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몸에 상처가 났을 때... 나을때까지 통증이 느껴집니다.
마찬가지 입니다.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지 않으면 용서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억지로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도저히 용서가 되지 않을 때... 억지로 용서하려고 하지 말고 '이 것'을 하십시오. '이 것'은 무엇일까요? 함께 묵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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