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위의마을에 있는 작은 굴삭기는 마을에 축사 우분을 퍼내는 일이며 농로 정비 및 볏짚과 톱밥 운반, 상하수도 정비할때 땅 파는 일까지. 심지어 보발리에서 필요할때면 지원도 나가고 하는 많은 일에 매우 유용하면서 없어서는 안될 장비였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노후되어 사용과 관리가 힘들었는데요.
이번에 보조사업을 받아서 새로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장만해 주신 축복으로 여기며 기쁜 축성식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해요(특히 남자아이들)... 영상 마지막에 쿠키영상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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