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성당은 친목 단체인가 친교 공동체인가?
우리 성당은 성장의 방향으로 가는가 퇴보의 방향으로 가는가?
우리 성당은 길을 내어 함께 걷는 공동체인가
우리만의 성을 쌓고 외부의 침입을 막는 공동체인가?
각자 고민하고 성찰했으면 좋겠습니다.
* 봉사의 자리를 다양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 옆집의 성인...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 현대세계에서 성덕의 소명에 대한 교황 권고]
- 옆집을 돌봄 = 옆집의 성인
- 사회와 교회 활동을 연결.
* 친목 위주 사목...
- 친목이 전부는 아니다. 친목을 바탕으로 친목이 디딤목이 되어야 한다.
* 시노달리타스 정신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 잘 바라보고 같은 곳을 가고자 하는 의지가 필요.
- 출발선에 같이 서려는 의지, 같은 목표와 같은 도착점에 대한 인식을 함께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