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문을 닫고
돌봄교실도 열리지 않다 보니,
아이를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
쩔쩔 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과 양육 이중고에 시달리다가
퇴직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김정아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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