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낮은소리' 생활성가팀.. 창작뮤지컬, '순교의기쁨', 부산시민회관, 생활성가 페스티벌
창작극 '순교의기쁨' 화제경보에, 대사틀리고, 수염떨어지고..^^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던 공연, 1500명 관객의 힘찬박수가 아직도 기억나네요..^^부산 수영 장대골에서 순교하신 순교자의 이야기를 창작 뮤지컬로 만들었던 공연이었습니다.
핀마이크가 작동되지 않아, 배우들이 핸드 마이크를 잡고 연기를 했습니다.^^
저는 박해하는역인데, 중간에 대사를 잊어버렸네요. ^^
여러가지 애피소드가 많았던 공연이었습니다. (제1회 생활성가패스티벌)
2004년의 추억도 같이 생각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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