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푸른 뱀의 해, 을사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다짐과 덕담을 주고받는 민족의 명절 설날
가족들과 차에서 이동하면서 듣는 청취자들을 대상으로 준비한 특집!
설특집 오수진의 행복을 여는 아침 떡국을 먹으면 나이를 먹는대
금 심리학자 이정윤 박사님 : 어떤 사람은 슬픈 발라드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어떤 사람은 시끄럽고 빠른 비트를 들으면 에너지가 솟는다… 너무나도 다른 음악 스타일 그러나 위로를 얻는 방식은 모두 같네! 음악 취향 속에 숨겨진 심리를 알아보고 새해엔 위로 많이 받아볼까?
나이가 든다는 것은, 단순히 늙는 것이 아니라
속이 더 꽉 찬 존재가 되어가는 것이 아닐까?
긴 연휴 가족들과 함께 가보면 좋을 마음의 양식 전시회 소식부터
가난한 달동네 출신 변호사가 들려주는 희망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쉽지 않은 인생을 희극처럼 마주하는 자세와
힘들 때 누구보다 큰 위로를 주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까지…
행복을 여는 아침이 새해 명절을 맞아 풍성한 교양의 떡국을 선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