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성사의 제정을 기념하는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이 2주 전에 있었습니다. 대축일을 기념하며, 성체를 매 미사 때 받아 모시는 의미를 더하기 위해 이번 영상은 단원들의 '입'에 집중했습니다. 우리의 입을 통해 성체를 모시고, 또 입을 통해 주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눈이 아름답다'는 말은 많이 해도 '입이 아름답다'는 말은... 좀 어색하죠?
영상 편집하면서 우리 단원들 입을 보니, 음... 아름다웠습니다! ㅎㅎㅎ
(신기한 것이, 눈을 지우니 진짜 입에 집중하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