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우신에서는 책으로 잠시 머물고, 휴식 할 수 있는 라디오 북캉스를 이어갑니다. 다섯번째 초대 손님는
20년간 매일 글을 쓰는 작가이자, 문화평론가, 저작권 분야 변호사 정지우 작가입니다.
정지우 작가는 혼자 글을 쓰는데 그치지 않고 글 쓰는 동료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를 창출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돈 말고 무엇을 갖고 있는가', '당신의 여행에게 묻습니다', '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저서가 있습니다. 저작의 글쓰기 안에 담긴 마음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시간으로 오늘도 본방사수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