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 복톡스는 하양성당 보좌신부님이신 김윤식 안토니오 신부님입니다!
지나온 본당의 청년회 이름까지 기억하고 계시는 세심한 윤식 신부님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천주교#청년#복음
도전
서커스장의 큰 코끼리는
발목에 작은 쇠사슬을 채워도
도망가지 않는다.
왜냐하면 어릴 적 수 없이
사슬을 끊으려 노력해 봤기 때문에...
내 안에 오그라진 손은
펴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나 역시 이미 수 없이 시도해보고
수 없는 창피와 좌절감을 겪었기 때문에...
잊고 있었다.
이제는 내가 많이 성장했다는 것을
내가 이제는 할 수 있다는 것을
오늘 나는 내 손을 뻗어보려 한다.
내 안에 나를 묶어놓은 작은 사슬을 끊어보려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