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오이코스
곡 ; 서혜진 세실리아
오래전부터 청년성서모임을 함께해온 이들을 생각하며
그들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만든 곡입니다.
오이코스에서 찬양하는 멤버 뿐만 아니라
함께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고 찬양율동했던 모든 이들..
그들을 통해 하느님을 보고, 사랑을 알게 되었답니다.
지금까지 하느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시고 그분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됩니다.(1요한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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