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
매일 다니는 언덕길, 별반 다를 게 없는 일상….
매일 똑같아 보이는 것들을 관찰하기로 마음먹고 살펴보면 새롭고 의미 있는 것들로 가득하다.
주일마다 가는 성당에서도 그렇다.
왜 성당에 오면 제일 먼저 성모님 앞에서 인사를 할까?
성당에 들어갈 때 성수를 찍고 기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신부님 제의 색깔은 왜 바뀌는 거지?
미사 때 종은 언제 치지? 묵주기도는 어떻게 바칠까?
친구들이랑 평화의 인사는 어떻게 하지? 등
무심코 지나쳤던, 성당에서 보고 느끼는 것들을 눈여겨 관찰하다 보면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재미와 내가 다니는 성당이
점점 더 멋지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 보러가기 : https://bit.ly/2TAKXBL
. 바오로딸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spcorea/
. 바오로딸 카카오 스토리 http://story.kakao.com/ch/pauline
. 바오로딸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auline_books/
. 바오로딸 블로그 https://blog.pauline.or.kr/
. 바오로딸 인터넷 서점 http://www.pauline.or.kr
. 바오로딸 콘텐츠 http://contents.pauline.or.kr
. 책 읽어주는 수녀와 수사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15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