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바오로딸#윤일마수녀#성경음식
“상냥한 말은 꿀 송이, 목에 달콤하고 몸에 생기를 준다.”(잠언 16,24)
꿀은 인류 최초의 약품 가운데 하나로 한 이집트 파피루스에는 갖가지 질병에 대한 900여 가지 치료법이 적혀있는데, 그 가운데 반 이상에 꿀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호두는 그리스어로는 ‘페르시아 왕족’이라고 했고, 히브리어로 ‘왕의 견과’라고도 했습니다.
몸에도 좋고 입과 맛에 이로운 하느님의 말씀과 같은 이 호두과자를 만들어 가족, 이웃들과 함께 생기를 나누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