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5 연중제30주일 복음말씀을 CPBC 라디오 그대에게 평화를 복음여행 코너에서 소개하였습니다. 김진영 바울라와 함께 듀엣으로 꾸몄습니다.
가이드음원을 먼저 들려드립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2,34-40
그때에 34 예수님께서 사두가이들의 말문을 막아 버리셨다는 소식을 듣고
바리사이들이 한데 모였다.
35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한 사람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물었다.
36 “스승님,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무엇입니까?”
37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38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39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40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첫째도 사랑 둘째도 사랑
작사 작곡 계만석
노래 계만석 김진영
(다같이) 첫째도 사랑 둘째도 사랑
(김진영)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다같이) 첫째도 사랑 둘째도 사랑
(계만석)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여라
(김진영) 예수님께서 사두가이들의 말문을 막아버렸네
(계만석) 바리사이들이 한데 모여서 가장 큰 계명을 물어봤다네
(다같이) 첫째도 사랑 둘째도 사랑
(김진영)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다같이) 첫째도 사랑 둘째도 사랑
(계만석)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여라
(간주)
(계만석) 예수님께서 사두가이들의 말문을 막아버렸네
(김진영) 바리사이들이 한데 모여서 가장 큰 계명을 물어봤다네
(다같이) 첫째도 사랑 둘째도 사랑
(김진영)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다같이) 첫째도 사랑 둘째도 사랑
(계만석)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여라
(김진영) 내 마음을 다하고 내 목숨을 다하고 내 정신을 다하여
(다같이) 주님을 사랑하여라
(계만석) 내 마음을 다하고 내 목숨을 다하고 내 정신을 다하여
(다같이)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여라
(다같이) 첫째도 사랑 둘째도 사랑
(김진영)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다같이) 첫째도 사랑 둘째도 사랑
(계만석)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