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넘게 서울대교구장 직무를 수행해온
염수정 추기경의 이임미사가
오는 30일에 봉헌됩니다.
염수정 추기경은
최근 교계 기자들과
현직 교구장으로서
마지막 인터뷰를 가졌는데요.
"큰 어려움 없이 지낼 수 있었던 건
하느님의 은총 덕분"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것을 완성하는
주님을 맞아들이는 것이
우리 인생의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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