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선물을 주신다기에...
좋은 소식인 줄 알고 한걸음에 달려가서
1층에 사시는 수녀님을 만났다.
"강반장님 보일러가 고장이 났나봐요.
너무 추워요."
새해부터 보일러가 말썽입니다. 고친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이렇게 고집을 부리네요.
이번엔 수녀원 쪽 보일러 인데
맛있는 식사 준비에 여념이 없으신 우리 소중한 수녀님들
추우시면 안되니 한걸음에 달려가 수리 하겠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20화에서 다루었던 곳에
같은 고장이 나서 손쉽게 수리 할 수 있었습니다.
한번 같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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