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김홍주 신부입니다.
드디어 성주간입니다. 주님 수난 성지주일인 오늘의 말씀나눔 주제는 '화려한 등장?' 입니다.
그리고 궁금해 하실 수 있는 성지가지의 의미도 말씀드립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필리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