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며
한 줄기 희망도 없어 보이는 감옥 생활 속에서,
하느님께 귀 기울이고 말씀드릴 수 있따는 사실만으로
희망의 힘을 키운 우엔 반 투안 추기경!
수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물한 그와 함께
하느님의 사랑으로,
또 희망으로 가는 지름길을 찾을 수 있기를…
바오로딸 문화마당에서
홍기선 신부님과 함께
9월 27일 화요일 오후3시
우엔 반 투안 추기경님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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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auline.or.kr/event_view?sno=110698&menuCnt=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