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 성월을 맞아 우리가 가장 많이 바치는 기도는
'삶과 죽음'에 관한 기도일 것입니다.
잘 살고, 잘 늙고, 잘 죽기 위해서는 바로 지금,
오늘의 삶을 잘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개인의 건강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바로 '사회적 건강'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사회 공동체의 건강을 위해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해보아야 할 시점입니다.
조승현 베드로 신부가 한 주간 교회 안팎의 소식을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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