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의 생활을 완전히 바꾸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에 우리가 관심을 갖고 있었던 모든 것, 옷, 오락 등을 포기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매일 미사를 생활화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해가 지난 1986년 12월 14일, 내 아들을 못 본지 4년이 되던 때였습니다.
내가 그룹과 함께 기도하러 밖으로 나가려고 할 때,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문을 열었을 때 거기에는 4년 동안 보지 못했던 아들이 있었습니다.
2020. 9. 5. 토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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