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몸과 피는 그 물리적인 형상, 빵과 포도주, 안에 가둘 수도 없고, 정해진 예식 안에 가둘 수도 없고, 가톨릭 교회 혹은 개신교라는 제도적인 교회안에 가둘수도 없는 무한하신 하느님의 사랑의 현존입니다. 사람이 되어 오신 하느님께서 당신의 모든 것을 바쳐 우리에게 나누어 주시는 그분의 몸과 피 입니다. 이렇게 온라인으로 미사를 드리는 상황조차도 여러분이 이 미사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받아모시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Music: "Vanilla Sky," composed & performed by Min Sihu (민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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