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아나가 틈틈이 만나는 사람 사는 이야기"
한국 천주교회는 지금, 심각한 청년 이탈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에도 여전히 주일을 지키러 성당에 나가고,
각자의 신앙생활에 충실한 청년들이 여기 있는데요. 이예빈 로사 아나운서가 매 월
전국 각지 청년들을 만나 이들의 삶과 신앙생활 스토리를 찬찬히 기울여 듣고,
자본주의 현생과 신앙적 가치관 사이의 '빈틈사이'를 이 시대의 우리 가톨릭 청년들은
어떻게 담아내며 살아가는지! 그 눅진한 마음을 여러분과도 나눠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