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왜 ‘목마르다’고 말씀하실까요?
그게 무슨 뜻일까요? 말로 설명하기는 너무나 힘듭니다.
‘목마르다’는 말씀은 단순히 ‘나는 너를 사랑한다’ 는
말씀보다 훨씬 심오합니다.
예수님이 여러분을 목말라 하신다는 사실을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깨달아야만,
예수님께서 여러분에게 어떤 사람이 되기 원하시는지,
그리고 여러분이 예수님을 위해 어떤 사람이 되기를
바라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성녀 마더 데레사
우리도 바로 내 사랑에 목말라 하시는
예수님의 갈증을 풀어 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나에 대한 배고픔과 목마름을 풀어 드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