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암기가 아닙니다.
기도는 암기력 테스트가 아닙니다.
기도는 하느님과 대화입니다.
무의식적으로 기도가 암기로 여겨졌기 때문에
우리는 창의적인 잃어버리게 된 것은 아닐까요?
하느님과 대화하는 것이 기도라는 의식이 자라날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교육해야 합니다!
* 찰고
- 첫영성체를 앞두고 잘 준비되었는지 점검하는 시간
* 가정교리
- 부모님이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한다.
* 기도 = 하느님과의 대화
- 적어도 하루에 한번은 부모님과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