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물질적으로 부자가 아닙니다만,
가톨릭평화신문을 읽다 보면 영적인 부자가 되는 기분입니다."
10년 전부터 가톨릭평화신문을 애독하며,
더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을 돕게 됐다는 김용환 요한 세례자 형제님의
사연입니다.
-낭독: 이정민 데레사 아나운서(음악이 있는 저녁풍경 DJ)
*2022 cpbc 가을 감사주간
'여러분의 사랑으로 채웁니다'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은 하느님 말씀을 세상에 전하는 선교매체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시청자, 청취자, 구독자 여러분의 사랑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cpbc #가톨릭평화방송 #2022가을감사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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