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우신 2부 금요일 오후1시~2시에는
용디(대구대교구 박준용 유스티노신부)와 함께해요~
대구사투리로 들려드리는 가요의 제목을 맞히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준비되어 있구요
일상에서 겪는 사소한 고민들~
고민 상황을 꽁트로 들려드리는 사이, 여러분은 어떤 결정을 할지
의견을 보내주시는 코너
"맞다 맞다 내 말이 맞다~~"
오늘의 주제는 비밀번호에 관한 것입니다.
독립한 자녀들 집에 청소도 해주고, 냉장고도 채워넣어주기 위해서
부모님들이 두집 살림하느라 더 바쁘다고 하는데요~
과연 부모님에게 독립한 자녀집 비밀번호를 알려드려야하느가!아닌가!
하는 것이 오늘의 주젭니다.
가족끼리 비밀같은게 어딨노~
아이다~ 가족사이일수록 프라이버시는 지키야된다!
여러분의 의견을 보내주세요~!
오늘은 은근히 진지하지만, 알고보면 캐릭터라는
5대리구 청년청소년 담당 이철희 사도요한 신부님과 함께합니다!!
#박준용신부# 이철희 신부 #5대리구#대구아이가 #신신우신#대구cpbc
#현관문#비밀번호#엄마#프라이버시#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