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김홍주 신부입니다.
오늘은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입니다.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은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요한은 구약의 마지막 예언자라고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말씀하신 "모든 예언서와 율법은 요한에게 이르기까지 예언하였다."(마태 11,13)을 뒷받침 합니다.
그러한 요한 세례자의 예언자적 면모를 우리도 닮을 수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사도 1,66)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