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이미 죽음과도 같았던 이들, 날마다 고통과 절망의 한숨을 토해 내야 했던 사람들! 그들이 예수를 만난 후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예수를 만나고 송두리째 인생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는 오늘날 절박하게 그를 만나고 싶어하는 우리의 갈증을 조금이라도 풀어준다. 그 첫번째 이야기 세관장 자캐오!
[묵상나누기]
1. 자캐오처럼 예수님이 오늘날 나를 만나러 온다고 한다면 나는 어떤 고민을 이야기하고 해결해 주길 바라는가?
2. 이루고자하는 사회적 목표를 이루고 나서 자캐오처럼 허탈에 빠지거나 마음이 더 불안해서 안절부절한 적은 없었는지요?
3. 자캐오처럼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움켜쥐고 있다가 놓으면서 포기한 것으로 인해 더 소중한 것을 얻은 경험이 있는가?
4. 일상에서 예수님을 얼굴을 보기위해 내가 자주 올라가는 돌무화과 나무는 무엇인가? 그곳에서 어떤 예수님을 만나는가?
5. 오늘 나는 주님을 내집에 모시며 살고 있는가? 내 집에서 주님외에 무엇이 중심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