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죽음은 삶의 완성입니다.
사람은 산 것처럼 죽는 것이지요.
네로 황제의 스승이었으나 황제의 미움을 사
자살하고 만 로마의 철인(A) 세네카가 '신비스럽게도,
사람이 삶을 배우는 데는 일생이 걸린다.
더더욱 신비스럽게도, 사람이 죽음을 배우는 데는
또 일생이 걸린다.' 고 했던 중후한 말을 반추해 봅니다.
2020. 11. 8. 연중 제32주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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