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수능 본 고3 수험생, 기계공학과와 물리학과에 진학하고파,
훗날 NASA에서 일하는 게 꿈!
-공부 잘하는 아이들만 모인 중학교에서 처음으로 느꼈던 박탈감
나의 쓸모에 대해 생각하며 방황했음
-고등학교 3년 내내 마스크, 수학여행을 못 간 것은 아쉽지만
친구들과 밤새 공부하고 같이 등교했던 추억도 괜찮아
-나만의 공부 방법을 찾기 위해, 하루 4시간 이상 잠을 자지 않기도,
힘들었지만 의미 없는 시간이 아니었다고 생각함
의미 없는 시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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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위대한 이야기 속에는 우리 각자의 소소한 삶의 이야기가 포함됩니다.
사람의 마음을 다독이는 공간 지기 김제동 프란치스코가
한 사람의 이야기를 오롯이 들어 주는 휴식 같은 시간.
들어오는 모든 사람을 환영하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공간,
'이야기 공간 아씨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