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모델을 꿈꾸기도 했던 안무의 대가가 있습니다.
이전에 유명 댄스 프로그램에서 '호랑이 선생'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으며,
바로 카라, 티아라, EXID 등과 같은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제작해 냈던 안무가 배윤정 카타리나입니다.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지도하며,
때로는 엄하게, 때로는 친근하게, 지도해왔던 그녀.
과연 그 지도 비결은 무엇일까요?
자신의 일만 하려다 보면
학생들과 거리가 생기는 것을 알게 된 그녀.
그들과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 취향 등과 같은 간단한 대화부터 시작해서 믿음이 생기고
관계가 편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20년 넘게 걸어온 십자가 목걸이와 함께
거울 앞에서 쉼 없이 연습하고 달려온 안무가 그녀의 인생, 같이 들어볼까요?
'인생은 어바웃'은 보통 사람들의 가슴 따뜻한 체험을 나누는 가톨릭평화방송의 새 프로그램입니다. 가슴 찡한 감동을 원하신다면 지금 가톨릭평화방송 유튜브를 구독하시고 '인생은 어바웃'의 고정팬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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