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코로나의 여파로
신앙의 긴장감이 떨어지는
요즘, 자연스레 냉담자의
길로 들어가는 분들이 많아 졌다.
그런 분들을 기억하며
나훈아의 애절한 노래에
가사를 개사해 봤다.
오 트로트성가를 부르며
(칠 수 있는 분들을 치며)
마음을 다잡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해 본다.
영영(부제: 영영 냉담할까?)
F F Bb
잊으려 했는데 냉담 할라 했는데
Gm C7 F
그런데도 아직 난 주님 잊지 못하네
F F Bb
어떻게 잊을까 어찌 하면 좋을까
Gm C7 F
세월 가도 아직 난 주님 못 잊어 하네
F Bb C7
아직 나는 주님 사랑하고 있나봐
F Bb G7 C7
아마 나는 주님 잊을 수가 없나봐
C7 F F Bb
영원히 영원히 내가 사는 날까지
Gm C7 F
아니 내가 죽어도 주님 못 잊을 거야
(2절)
F F Bb
잊으라 했는데 냉담 할라 했는데
Gm C7 F
그런데도 아직 난 주님 잊지 못하네
F Bb C7
아직 나는 주님 사랑하고 있나봐
F Bb G7 C7
아마 나는 주님 잊을 수가 없나봐
C7 F F Bb
영원히 영원히 내가 사는 날까지
Gm C7 F
아니 내가 죽어도 주님 못 잊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