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당신을 따르는 이들은 십자가를 져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인간을 사랑하셔서 대신 십자가를 지셨다면...
왜 우리가 십자가를 지고 살아야 하나요?
무거운 짐을 지고 수고하는 이들에게 오라고 하시면서 편히 쉬게 해 주신다고 하셨는데... 십자가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 아닌가요?
어쩌면... 위와 같은 질문을 우리는 품고 살아가는지도 모릅니다.
도대체 왜일까요?
우리를 우리 자신보다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왜 십자가를 지라고 하실까요?
분명 그 이유가 있겠죠?
함께 묵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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