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 파스카 양을 잡는 날임을 강조한다. 제자 두 사람. 도성 안? 물동이를 메고 가는 남자. 음식을 차렸다. 음식의 핵심은 양, 저녁때가 되자. 식탁에 앉아 음식을 먹고, -- 나를 팔아넘길 것 ; 어린 양의 처지. 하느님의 섭리. 섭리를 따르시는 예수님. 열둘 중 하나 임을 강조. “예수님은 제자들이 당신을 기억할 수 있는 징표를 제자들에게 남겨 주신다. 성체성사. 제자들은 그 징표를 볼 때마다 예수님을 기억, 예수님의 새로운 공동체는 그 일을 계속 할 것이다. 그분께서 다시 오실 때 까지.”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식사 중에. 빵을 들고 찬미를 – 유다인의 파스카 풍습에서 유래. 내 몸이다. 의미는? 성체성사만으로 설명하는 것은 너무 좁은 의미. 내 계약의 피. 하느님 나라 새 포도주,
1, 파스카 양을 잡는 날임을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2절 히브리9,26)
2. 제자들을 보내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전에도 본적이 있습니다. 찾아봅시다.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