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동반하는 찬양사도 '오후의 정원' 의 신곡 '밤하늘의 별처럼' 뮤비입니다.
잔잔하고 포근한 멜로디와 노랫말이 밤하늘의 별처럼 우리를 비추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성가와 찬양이 좋다기에 옆에서 응원하다보니 어쩌다 목소리를 보태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아름다운 성가를 많이 만들고 불러주길 , 그 찬양의 여정이 세상 때문에 지치지 않길, 부디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힘으로 나아가길...
여러분 모두 이 젊은이들을 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