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국 사제관에서 임시로..그런데.. 8개월째 지내시는 홍정수 신부님..
택배물 수령할 때만 인사하던 사이..
그런데 택배인사(?)만 200번은 훌쩍 넘게 한듯!
8개월만에 이렇게 긴 대화는 처음이에효! 아이고 ㅎㅎㅎ
홍정수 신부님의 이야기! 모두 즐겁게 시청하시길!^^
홍터뷰의 바통을 이어받아 새 이름으로 시작하는 코너입니다^^
이름 그대로 진행과 편집 ..전반적으로 엉망진창입니다. 으악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봐주세요^^(뻔뻔...)
이 영상을 끝까지 봐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 영상을 두번 이상 봐주신 분들 정말...진짜...어뜩하지?! 사랑해효!!
-아뉴스 월보 스태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