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인 랍비는 그의 딸이 이 세상에서 가장 경건하고
올바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자기 아빠도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속죄의 날에 차를 타는 것이 허락된다는 것을
딸에게 보여 주어야 한다고 했다.
비록 율법을 있는 그대로 지키지는 않았지만,
하느님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2021. 10. 29.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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