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사람이 범한 커다란 실수는 자기 부정입니다.
자기를 부정하는 사람은 불행한 인생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나는 안 된다는 열등한 의식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그에게 하느님은 '두려운 하느님,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벌주는 하느님이다.’
그는 하느님을 신뢰하지 않고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세 번째 종처럼 살아간다면 우리의 삶은 실패한 삶입니다.
2020. 11. 15. 연중 제33주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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