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김경윤 아녜스
곡 : 서혜진 세실리아
노래 : #로페카 (유인아 세라피아, 서혜진 세실리아)
열심히 작업한 폴더를 통째로 날려버린 날,
인생도 열정도 백업이 있다면 좋을텐데..
그런 날은 하늘을 올려다봐
어둠 속에서도 새벽은 밝아오듯
하늘은 그렇게 빛나고있어
지치고 얼어버린 그 땅을 멈춰버린 일상을
촉촉히 적시는 봄비처럼 하늘이 내리고 있어
-2019년 1월-
그러니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그분의 오심은 새벽처럼 어김없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시리라.
(호세아서 6:3)
너에게 들려 주고 싶은 하늘이야기~♡
언니는 그런 하늘을 동생에게 이야기 해 주고 싶다고 했다. 어김없이 찾아 오는 새벽처럼, 언땅을 녹이는 봄비처럼 우리와 함께 하는 하늘.
그렇게 지친 우리의 일상에 위안이 되는 하늘을 노래하고 싶다고 했다.
두사람을 생각하며 글을 쓰는 내내 행복했다♡♡♡
-작사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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