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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가 회개하는 첫 걸음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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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썸네일 rosario이상각 신부
구독자: 37700  조회수: 2573회  유튜브등록일: 2021-02-20
후원 및 미사신청 문의
메일 주소 go3mail@empas.com
사무실 031-356-5880, 팩스 031-357-5775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 대성당 후원 계좌
농협 : 355-0038-5043-43
예금주: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

대성당 1구좌는 100만원 입니다.
대성당 봉헌시 매달 13일, 23일에 미사지향이 올라갑니다.
송금 후에는 사무실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연말 소득공제는 입금자 명으로 발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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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요셉 기억의 돌 봉헌금

매월 첫 금요일, 매월 19일 미사 봉헌
매주 수요일 성시간 중 기억하며 기도.

200만원 - 1명만 기재
300만원 - 2명까지 기재
400만원 - 4명까지 기재
봉헌방법 : 일시불 또는 분할( 최대 10회)
돌에 기록될 내용 : 이름, 세례명, 생년월일, 임종년월일(임종자에 한해)

* 기억의 돌 후원 계좌
신협 : 131-018214-323
예금주: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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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너무나도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는 말로 고백을 시작했습니다.
나는 모든 죄를 말씀드리면서 끊임없어 눈물을 흘리며 흐느꼈습니다.
아마 거의 한 시간 동안 고백했을 것입니다.
돌아온 탕자처럼 나는 아버지께 당신의 아들이라 불릴 가치조차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피터 신부님은 화장지를 한 장 뽑아 손으로 마구 구긴 다음 내게 보이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화장지가 더러워 보이지요?"
"네, 아주 더러워 보입니다."
그러자 신부님은 그 화장지를 펼쳐 보이며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접힌 선을 봐요. 여기 또 여기. 어때요?
여기 선들은 아름답지요? 주님께서도 당신을 그렇게 보고 계세요.
그분께서는 당신을 사랑하실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기뻐하세요."

2021. 2. 20. '착한의견의 어머니' 성모신심 미사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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