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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티가는 길 순례를 완주한 청년 l 모든 순간이 주님의 뜻 l 정영수 알베르토 형제(복자성당) l 가비야 노올자 보이는 라디오 (220805) l 대구cpbc FM 93.1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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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썸네일 대구가톨릭평화방송
구독자: 35700  조회수: 577회  유튜브등록일: 2022-08-12
가비야 노올자 라디오 방송
"이젠 눈으로 보자!"

오늘은 한국의 산티아고라고 불리는 '한티 가는 길' 코스를
완주한 정영수 알베르토 형제님을 만나봤습니다

무려 45.6km나 되는 성지 순례길을 걸은
알베르토 형제님의 사연은 무엇일까요?

모든 삶의 순간에 주님의 뜻이 있다고 믿는 굳건한 청년이자
고난과 희열의 연속이었던 순례길의 끝에서
파전과 막걸리 한 잔의 여유도 즐기 줄 아는
열정 청년, 정영수 알베르토 형제님의 멋진 이야기!

가비야 노올자, 생생한 라디오 생방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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