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애로우신 주님! 간절히 청하오니
저희 신앙의 선조인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123위에게
시성의 영예를 허락하시고,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
하느님의 종 홍용호 프란치스코 보르지아 주교와 동료 80위,
하느님의 종 신상원 보니파시오 사우어 아빠스와 동료 37위에게는
시복의 영광을 허락하시어,
후손인 저희들이 그들을 본받아
신앙을 굳건히 지키며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은총 내려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 한국의 모든 성인 성녀와 복자님!
●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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