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시즌2!
대구의 맛깔나는 사투리를 맞히는 시간
외계어 같기도 하고, 또 표준어를 좀 바꾼거 같기도 한
오묘한 대구사투리 속으로 빠져 보입시다!
2부에는 사제들의 금요 미식회!
생일파티 문화가 아무리 화려해져도,
케잌도 진수성찬도 의미없다! 미역국이 빠진다면~!!!!
그렇습니다.
실제로 미역을 먹는 나라도 별로 없는데,
우리는 1년에 꼭 한번은 이 미욕귝을 먹으면서
낳아주신 어무이 한테 감사드리고,
태어나느라 고생한 스스로한테도
수고했다 이만하면 멋지게 사는거다 토닥토닥 하지요.
오늘은 고국을 떠나 있으면서 더 그리웠던 미역국 얘기를
5대리구 복음화 와 이주민사목 담당 송양업 토마스 신부님과 함께 합니다.
또 2부 코너 "용.기. 드립니다 "도 있지요.
여러분의 고민과 어려움들. 또 걱정되는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 싶은 사연을 보내주시면
용디가 기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