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달콤하고, 때론 쌉쌀한 인생의 맛처럼
추억하며 울다 웃는 우리의 첫 사랑,
수녀님의 첫 사랑은 무엇이었을까요?
미사에 쓸 꽃을 구하기 위해 산으로 들로 나갔던
수녀님의 시골 본당 생활 스토리,
진정한 가족을 만난 수녀원에서의 가슴 찡한 이야기까지
여러분께 들려드립니다.
#황스토랑 #인삼정과 #이경아글라라수녀
가톨릭튜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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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재미있고, 두고두고 쓸모있는 성미술, 성음악, 가톨릭 인문학, 성경 등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로 매주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