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도도, 어떤 생각도 그냥 허공으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어떤 힘을 지닌 채 지구를 돌며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을 알고 하느님께 기도하는 우리는
큰 임무를 지고 있는 것입니다.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어떤 것을 결정하는 그 순간에
우리의 선택은 어떤 식으로든 세상에 영향을 끼치고,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하느님은 사랑 자체이시고, 사랑은 그 하느님에게서
나오므로 사랑은 하느님의 적보다 언제나 강합니다.
2020. 8. 5.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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